/사진=오산시 페이스북 경기 오산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오산시는 17일 화성시 장지동 롯데캐슬에 거주하는 30세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근육통, 오한 등 증상을 보여 다음날 오산한국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진을 받은 뒤 귀가했다. A씨는 17일 오전 8시30분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오산시는 "이동동선은 역학조사가 진행되는 대로 시청 홈페이지와 SNS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