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은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임태혁 ETF(상장지수펀드)운용본부장과 조성섭 산재보험기금사업본부장이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직급연차와 무관하게 회사 주요 사업에서 성과와 역량을 인정받은 인재를 승진시켰다"고 설명했다. 임태혁 상무는 1982년생으로 2013년 6월 삼성자산운용 ETF운용팀에 입사해 2019년 ETF운용1팀장, 2021년 ETF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1971년생인 조성섭 상무는 2010년 SA운용팀장, 2015년 산재기금운용팀장, 2020년 산재보험기금사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독자들의 PICK!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조혜련, '수준 미달' 금지곡..."20년 만에 한풀이"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넘게 썼다"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