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 임진강변에서 대인지뢰가 발견돼 군이 수거했다. 1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5분쯤 연천 백학면 구미리 임진강변에서 행락객이 대인지뢰가 발견됐다며 112에 신고했다. 폭우로 북에서 떠내려 온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는 그동안 발견됐던 지뢰와 비교해 새로운 형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름 12㎝ 크기의 둥근 모형이다. 군은 현장에서 지뢰를 수거하고 연천군은 주민들에게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독자들의 PICK!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