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10대 아들이 말다툼 중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7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쯤 인천 부평구 삼산동 한 아파트에서 10대 A군이 함께 살고 있는 40대 친모 B씨와 말다툼 중 집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수차례 찔렀다. B씨는 병원에 옮겨져 치료 받던 중 숨졌다. A군은 범행 후 자진 신고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