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821조' 초슈퍼예산 미래기금엔 '162조'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
레버리지·부동산, 누적된 악재...민심 수습 위한 '읍참마속'
[2027년 예산안]
국세수입 49.8% 늘어날 듯..."거둬들일 돈, 쓸 돈 보다 많다"
국가공무원 3851명 증원...9급 초임 월 300만원 받는다
K반도체·산업용 로봇에 6.5조...'모두의 AI' 토대 다진다
[기초연금 개편]
수급기준 '노인 하위 70%' 유지...저소득층 월 3만원 더 준다
[오피니언]
크리에이터가 이끄는 새로운 세상
롤러코스피와 국정 지지율
[세법개정안 정부안 확정]
여론 반발·與 숙의 요청에 '이례적 수정'...이젠 국회의 시간
[국제]
선거 승부수 띄운 트럼프...정유사 부르고, 워시 노골적 압박
[산업]
메모리 한계 넘는다, 삼성 'CUBE' 승부수
"편의점서 장보세요" 전단지 돌리는 CU
완성5車 내수 후진...친환경차만 '질주'
[금융]
연체율 뛰는 지방銀...지역·업종별 살핀다
[바이오]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첫 도입...1조2600억 집중 투입
[유니콘 팩토리]
SSL 인증서 자동갱신...관리비 80% 절감
[ICT·과학]
"맨홀이 탐지됐습니다"...통신망 위험물 찾는 '매눈'
[건설 부동산]
'30조' 집중 투자...'주택 공급' 힘 쏟는다
[정책사회·문화]
교육교부금 10% 증액...대학·인재양성에 5조 투입
[2027년 대입수시]
여대 유지취업률 1위...신입생 94% 모집
[사회]
실종 덮은 황당한 이유..."일 많아질까봐"
[증권]
한진칼은 지분 싸움, 고려아연은 표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