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가 개장초 개인 매도에 불구 강세로 출발 중이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52.01포인트(1.30%) 오른 4051.59를 기록하며, 전체 업종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10억원을 순매도 중인 가운데 외인·기관이 매수주체로 나서며 지수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종목별로는미래에셋증권,현대증권,동부증권(9,540원 ▲260 +2.8%)이 2%이상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서울증권(4,355원 ▲125 +2.96%),NH투자증권,대우증권(35,650원 ▲900 +2.59%)등도 1%이상 상승 중이다. 또키움증권(274,000원 ▲6,500 +2.43%),삼성증권(88,200원 ▲1,600 +1.85%),우리투자증권(26,450원 ▲500 +1.93%)등도 강보합세를 유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