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가 개장초 개인 매도에 불구 강세로 출발 중이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52.01포인트(1.30%) 오른 4051.59를 기록하며, 전체 업종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10억원을 순매도 중인 가운데 외인·기관이 매수주체로 나서며 지수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종목별로는미래에셋증권,현대증권,동부증권(9,900원 ▲140 +1.43%)이 2%이상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서울증권(3,635원 ▲15 +0.41%),NH투자증권,대우증권(26,450원 ▲150 +0.57%)등도 1%이상 상승 중이다. 또키움증권(236,500원 ▲5,500 +2.38%),삼성증권(83,500원 ▲1,700 +2.08%),우리투자증권(24,450원 ▲600 +2.52%)등도 강보합세를 유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