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철 변호사가 자신이 준비해 온 고백문은 취재진에게 공개하고 있다. ⓒ임성균 기자 tjdrbs23@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는 5일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차명 계좌금을 갖고 있는 삼성그룹 임원들의 명단 일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