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2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출두하면서 "글로벌 기업인 삼성그룹이 범죄자처럼 인식되고 있는데 대해 누구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한 기자의 질문에 "범죄자라 생각해본 적도 없고, 그렇게 옮긴 여러분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한소희가 밝힌 연애관…"연인이 내 삶 절반 넘으면 망가져" '19금 공연' 비비 워터밤 논란에..."돈값 해야" "나도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