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대표 '노사 평화 선언' 서명 ↑SK케미칼의 김창근 부회장(좌)과 박남식 노조위원장(우)이 '노사 평화 선언'에 서명 한 후 손을 맞잡아 하늘 높이 치켜들고 있다. SK케미칼(70,800원 ▼1,100 -1.53%)노사가 40년 무분규의 전통을 이어갔다. SK케미칼은 최근 SK아카데미에서 개최한 노조 간부 수련대회에서 김창근 부회장과 박남식 노조위원장이 '노사 평화 선언'에 함께 서명하고 노사간 화합을 다짐했다고 16일 밝혔다. SK케미칼 관계자는 "1969년 창사 이래 단 한번의 노사 대립이 없을 정도로 노사간계가 돈독하다"며 "90년대 여러 차례의 사업전환에도 무분규를 유지하며 노사평화모델을 제시해왔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