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등 관련 13년만에 법원 출두 13년 만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법원에 출두했습니다. 삼성그룹의 경영권 불법승계 및 조세포탈 의혹 사건의 피고인 자격으로 12일 1시30분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두한 이건희 회장은 국민들께 한 말씀 해달라는 질문에 "죄송할 따름이다"고 대답했습니다. "경영권 불법승계를 지시했나"는 질문에는 대답을 피하며 고개를 저으며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