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쿼리증권은 18일 주식워런트증권(ELW) 28개 종목을 추가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맥쿼리증권이 이번에 발행해 거래가 시작되는 ELW는삼성물산,삼성전자(257,000원 0%),삼성중공업(20,300원 ▲200 +1%),LG(112,300원 ▼1,200 -1.06%),SK,현대산업(21,750원 ▲500 +2.35%),강원랜드(14,470원 ▼20 -0.14%),현대오토넷,현대백화점(92,500원 ▼1,200 -1.28%),현대중공업(362,000원 ▲8,500 +2.4%),하이닉스(1,676,000원 ▲5,000 +0.3%),한화(83,800원 0%), KOSPI200 등 총 13개의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한다. 발행총액은 1035억44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