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는 16일 최대주주인 프라임개발 및 그 특수관계인인 프라임캐피탈, 프라임엔터테인먼트가 보유주식 총 646만2703주(28.0%)를 삼보컴퓨터 컨소시엄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매매대금은 520억원이다.
김유경 기자
2009.06.1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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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는 16일 최대주주인 프라임개발 및 그 특수관계인인 프라임캐피탈, 프라임엔터테인먼트가 보유주식 총 646만2703주(28.0%)를 삼보컴퓨터 컨소시엄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매매대금은 52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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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