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850만불..연 7.4만불 종신연금도 릭 왜고너 제너럴모터스(GM) 전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사진)가 다음달 1일 회사를 떠난다. GM은 14일(현지시간) 왜고너 전 회장이 다음달 1일 회사를 완전히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왜고너 CEO는 오바마 행정부의 GM 구조 조정 계획에 따라 3월29일 경영 일선에선 물러났으나 이후에도 회사에는 계속 남아 있었다. 왜고너 전 회장은 이후 5년간 매년 164만달러씩, 약 850만달러의 퇴직금을 받는다. 또 유급직원 은퇴 연금 프로그램에 따라 매년 7만4030달러의 종신 연금도 받는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