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사당영아 아파트 일반 계약자들의 채무 477억2071만2000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외환은행이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