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사당영아 아파트 일반 계약자들의 채무 477억2071만2000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외환은행이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