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T는 SK텔레콤과 29억7901만원 규모 LTE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공급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