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7500선을 회복하면서 증권주가 동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12분 기준 SK증권(2,430원 ▲30 +1.25%)은 전 거래일 대비 210원(5.65%) 오른 3925원, 한화투자증권(5,100원 ▲420 +8.97%)은 350원(5.57%) 오른 6630원, LS증권(6,740원 ▲180 +2.74%)은 350원(5.21%) 오른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도 신영증권(148,000원 ▼1,500 -1%), 교보증권(10,100원 ▲50 +0.5%), 상상인증권(1,010원 0%), 유안타증권(4,745원 ▲45 +0.96%), 유진투자증권(4,355원 ▲35 +0.81%), 현대차증권(7,920원 ▲100 +1.28%), 대신증권(26,500원 ▲150 +0.57%), LS네트웍스(3,030원 ▼10 -0.33%), 삼성증권(86,800원 ▲200 +0.23%), 케이프(7,520원 ▲110 +1.48%)가 4%대, 키움증권(270,500원 ▲2,000 +0.74%), NH투자증권(26,650원 ▲350 +1.33%), 유화증권(3,065원 ▲20 +0.66%), 부국증권(52,100원 ▼200 -0.38%), 다올투자증권(3,930원 ▲40 +1.03%), 미래에셋증권(34,450원 ▲1,250 +3.77%), DB증권(9,950원 ▲50 +0.51%)이 3%대, 한양증권(19,430원 ▼60 -0.31%), 한국금융지주(188,800원 ▲2,200 +1.18%)(한국투자증권)이 2%대 강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