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60,000원 ▲3,000 +1.17%)와 SK하이닉스(1,674,000원 ▲21,000 +1.27%)를 비롯한 'S7'이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22일 오전 9시3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 대비 14만8000원(8.06%) 오른 19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1만3500원(5.2%) 오른 27만2500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우(186,500원 ▼300 -0.16%)선주도 5.3% 상승 중이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지분을 각각 보유한 SK스퀘어(1,037,000원 ▲9,000 +0.88%)(10.3%), 삼성물산(376,500원 ▲1,500 +0.4%)(6.99%), 삼성생명(306,000원 ▼4,000 -1.29%)(6.33%)도 강세다. 기판주인 삼성전기(1,458,000원 ▲37,000 +2.6%)도 9.85% 뛰고 있다.
이른바 S7 주식이 동반 상승하는 것은 반도체주 낙관론이 회복되고,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각각 12%와 14.2%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