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 중간선거에서 승리한 민주당의 AI(인공지능) 규제 강화 우려로 국내 증시에 '블루 쓰나미'가 덮치면서 증권주도 동반 하락했다.
6일 오전 9시4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한국금융지주(116,700원 ▼30,400 -20.67%)는 전 거래일 대비 2만4200원(16.45%) 내린 12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는 지난 5일 실적발표에서 3분기 증시 조정에 따른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이 지난 2분기 대비 40.6% 감소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다른 증권주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21,500원 ▼2,550 -10.6%)은 2400원(9.98%) 내린 2만1650원, 신영증권(109,900원 ▼8,900 -7.49%)은 9100원(7.66%) 내린 10만9700원, 한국금융지주우(101,600원 ▼19,100 -15.82%)는 1만100원(8.37%) 내린 11만600원, 삼성증권(71,700원 ▼7,100 -9.01%)은 6300원(7.99%) 내린 7만2500원, 부국증권(37,600원 ▼2,700 -6.7%)은 2750원(6.82%) 내린 3만7550원, 키움증권(184,400원 ▼15,300 -7.66%)은 1만4300원(7.16%) 내린 18만4500원, 한화투자증권(3,645원 ▼235 -6.06%)은 250원(6.44%) 내린 3640원, 케이프(5,790원 ▼280 -4.61%)투자증권은 390원(6.34%) 내린 5680원, NH투자증권(21,875원 ▼1,675 -7.11%)은 1600원(6.79%) 내린 2만1950원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