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발사체 '뉴글렌'이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블루오리진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미국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16일 오전 2시 3분(현지 시각)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첫 대형 발사체 '뉴 글렌(New Glen)'을 발사했다. 한국 시각으로는 오후 4시 3분이다.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멋진 밤 보냈다" 대림家 4세 이주영, 빅뱅과 파티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 이재룡, 음주 뺑소니 20분 뒤...소주 '벌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