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18일 티베트 망명정부가 있는 인도 북부 다람살라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야기 도중 제스처를 취해 보이고 있다. 달라이 라마는 이날 자신이 티베트의 폭력 시위를 조정하고 있다는 중국 당국의 비난을 부인하면서 티베트 상황이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면 사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빚 1억' 만든 아내, 수상한 속옷까지…호스트와 술집 '들락'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