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요정' 김연아(18, 군포수리고)가 21일(한국시간) 오전 스웨덴 예테보리의 스칸디나비움 빙상장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부문 프리스케이팅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924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