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비 0.6% ↑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 가운데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핵심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달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노동부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 집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0.1% 상승을 예상했다.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0.6% 상승했다. 이는 0.7%인 사전 예상치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미국의 소비자 물가가 예상보다는 크게 오르지 않았음을 나타냈다.
10월 전체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달보다 0.2%, 전년보다는 1.2%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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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