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내년 4월 중국을 방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한국 부산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뒤 워싱턴DC로 귀국하는 대통령 전용기에서 취재진을 만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그 후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810명 읽는 중 1차예련 '학폭' 부인에도..."가족까지 비난받아" 소속사 경고 2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 3방송 접은 김기수, 얼굴 또 달라져…깜짝 근황 4모델 김자연, 70세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과 결혼…25세 차 극복 5"되게 민감하시네요?"…출연자 몰래 촬영 32기 영수,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