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베이징의 중국 상무부 모습. /사진=유세진 중국 상무부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대변인 명의로 중국과 미국은 양측 협의에 따라 허리펑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가 오는 14~17일 대표단을 이끌고 프랑스에서 미국과 경제·무역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무부 대변인은 "양측은 양국 정상의 부산 회담과 그동안의 전화 통화에서 도출한 공통 인식을 지침으로 경제·무역 문제에 대해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삼혼' 이계인, 아내와 별거 중...혼자 사는 이유 "집 앞에서 성행위" 영상 속 남자...발리 공항서 잡혔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