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국제유가가 2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외교적 해결 기대감에 7% 넘게 급락했다. 이날 국제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7.6% 하락한 배럴당 104.77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7.3% 떨어진 96.46달러에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 지도부가 외교적 해결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중동 전쟁 확전 우려가 완화됐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010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장례식장에 가죽 재킷?"…故 최불암 조문 김지영 복장 논란 3"그냥 게이랑 놀아"…홍석천, '일라이 이혼' 지연수에 조언 4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5"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