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만 2세 유아~중학교 2학년 교육 과정까지 적용… 디지털기기 사용 시간도 제한, 최대 45분 권고 미국 최대 학군인 뉴욕시가 10일(현지시간) 시작되는 새 학기부터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실에서 AI(인공지능) 사용을 1년간 금지한다. 어린 학생에게 AI 활용보다 사고력과 교사·또래 간 상호작용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교실 내 디지털기기 사용도 제한된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뉴욕시 초등학교·중학교 교실에서 현재 사용 중인 약 40개의 교육용 AI 애플리케이션(앱) 사용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2-K부터 8학년까지로, 한국 기준 만 2세 유아교육 과정부터 초등학교 6년과 중학교 2학년까지다. 약 60만명에 달하는 공립학교 학생의 AI 사용이 제한될 것으로 추산된다. 뉴욕시는 2026~2027학년도부터 이들 학생이 사용하는 학생 대상 생성형 AI 소프트웨어 사용을 1년간 전면 금지한다. 또 학생용 '컴패니언 챗봇'(학생과의 대화로 학습 등을 돕는 AI 챗봇) 사용도 제한된다. 고등학교 진학 이후에도 AI 사용은 특정한 경우에만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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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더 안 벌어도 돼요" 승진 손사래…미국서 '잡 드롭핑' 확산, 왜?
미국 직장인들이 번아웃과 업무 스트레스로 고연봉이 보장된 승진이나 이직 제안을 잇달아 거절하고 있다. 정신 건강과 일과 삶의 균형, 이른바 '워라밸'을 우선시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인공지능(AI) 커리어 플랫폼 '킥레주메'가 직장인 10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0%는 '회사 때문에 정신 건강이 나빠졌다'고 답했고, 40%는 업무 스트레스로 퇴사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또 70%는 정신 건강 관련 복지 혜택이 없다면 고연봉 일자리도 거절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직장인들은 외부 기업의 파격적인 스카우트 제안은 물론 사내 승진까지 고사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잡 드롭핑'(Job-dropping)으로 불린다. 더 높은 자리에 오르는 대신 압박과 책임이 상대적으로 적은 역할을 의도적으로 선택하는 것을 뜻한다. 페터 두리스 킥레주메 CEO는 "과도한 스트레스와 고압적인 업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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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제친 소프트뱅크, 日 시총1위…닛케이 또 사상최고[Asia마감]
1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부분 상승했다. AI(인공지능)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인한 기술주 상승세가 아시아 시장의 강세를 이끌고 있다. 다만 중국 본토 증시는 이날 발표된 민간 제조업 지표 부진과 이익확정 매출에 홀로 약세를 나타냈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1% 오른 6만6934.33엔으로 거래를 마치며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지난달 29일에 이어 이날까지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다. 장중에는 사상 처음으로 6만7000엔대에 도달하기도 했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지난 주말 미국 뉴욕증시 상승으로 투자 여력이 커진 해외 투자 세력의 주가지수 선물 매수세가 이어지고, 소프트뱅크그룹과 키옥시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강세를 나타낸 것이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소프트뱅크그룹은 프랑스 AI 데이터센터 설립 투자 소식에 14.02% 급등했고, 특히 소프트뱅크그룹의 시가총액은 이날 종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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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악취 탓 쓰러져 수술, 방독면 쓴다"…3억 배상 요구한 이웃
옆집 악취로 고통받은 노부부가 이웃을 상대로 약 3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지역 언론 '오리건라이브'를 인용해 포틀랜드 북동부에 사는 존 벤자민(77)과 트루디 벤자민(67) 부부가 악취를 유발하는 이웃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40년 동안 이 집에서 살아온 벤자민 부부는 지난해 여름 옆집에 설치된 이동식 주택으로 인해 "삶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주장했다. 트루디는 지난해 8월 처음으로 악취를 감지했다. 초기에는 미미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정원을 가꾸거나 마당에서 쉴 수 없을 만큼 심해졌다고 한다. 남편 존 역시 악취를 인지했고 냄새는 부부의 옷에도 스며들어 지인들이 알아챌 정도였다고 한다. 악취 원인은 이웃 카렌 워드의 이동식 주택이었다. 주택 내 화장실 오물이 넘쳐 토양으로 스며들었고 이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사용된 염소계 표백제가 암모니아와 반응해 유독가스인 클로라민 가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결국 부부는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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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 령토" 외치던 북한…최신 지도엔 표기 빠졌다, 왜
북한이 최근 발행한 지도와 서적에서 독도를 표기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일본에서는 북한이 헌법을 개정해 영토를 한반도 북측으로 한정한 것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교도통신은 1일 북한 출판사가 지난해 10월과 12월 발행한 지도와 전자판 서적을 입수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과거 북한 지도에는 독도가 '독도'로 표기되고 북한 영토임을 나타내는 표시가 있었지만, 2025년판 지도에서는 한반도 남측과 함께 독도도 빠졌다. 북한은 2023년 말부터 기존의 통일 정책을 사실상 접고 남북을 별개의 국가로 보는 '두 국가론'을 공식화해 왔다. 이에 대해 이소자키 아쓰히토 게이오대 교수는 북한이 헌법을 개정하며 영토를 한반도 북측으로 규정한 결과, 남측에 위치한 독도가 영토 범위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북한이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 자체를 접었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북한은 그동안 독도를 자국 영토로 강조해 왔다. 초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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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간 16% 뛴 S&P500, 앞으로 6개월 17% 더 오른다?
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관련주가 기록적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이 과열됐단 경고도 나오지만 월가에서는 AI 투자 확대와 실적 개선을 근거로 추가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1일(현지시간) AI 열풍이 반도체 주가 랠리로 이어지면서 역대급 상승장이 펼쳐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우존스 자료에 따르면 뉴욕증시 벤치마크인 S&P500지수는 반도체 관련주 랠리에 힘입어 4~5월에만 16% 급등했다. 두 달 새 이 정도의 상승세는 1950년 이후 단 네 차례밖에 없었던 기록이다. 게다가 과거 네 차례 모두 S&P500 지수는 6개월 동안 추가 상승했으며 추가 상승률 중간값은 17%였다. 올들어 반도체주 급등세는 세계적이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업체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시총은 1년 새 약 10배 늘어 1조달러를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약 465%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연간 첫 100거래일 기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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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PC' 뭐가 다르길래…젠슨 황 "PC 재창조" 올 가을 첫선
엔비디아가 에이전트형 AI(인공지능)를 구동할 수 있는 새로운 PC(개인용컴퓨터)를 출시하고 PC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엔비디아 칩을 메인 프로세서로 사용하는 윈도우 PC를 선보인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AI에이전트를 통해 PC 기능을 활용하면 PC를 사용하는 방식이 기존과 달라질 것이라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밝혔다. AFP통신, CNBC에 따르면 황 CEO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를 통해 윈도우 기반 PC용 고성능 칩 'RTX 스파크(Spark)'를 공개했다. RTX 스파크를 탑재한 프로세서 'N1X'를 통해 윈도우 PC 시장에 발을 들이게 된다. 스파크 칩은 올 가을 MS, 델, HP 등에서 출시할 윈도우 PC 라인업에 탑재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관계자는 노트북 30여종과 데스크톱 10여종이 출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께가 14㎜ 정도로 얇고 가벼운 노트북도 나올 전망이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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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라진 '94억 바나나', 먹방 이어 이번엔 도난…박물관 발칵
프랑스의 한 박물관에 전시 중이던 작품 '코미디언'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해 한 관람객이 작품을 먹어치우는 사건 이후 또다시 논란에 휘말리게 됐다. 31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24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동부의 퐁피부 센터의 분관인 메츠 퐁피두 박물관은 이탈리아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 '코미디언'을 훔친 신원미상의 용의자를 절도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 사라진 '코미디언'은 박물관 벽에 생바나나를 은색 접착테이프로 붙여놓은 형태의 작품이다. 지난 30일 박물관 경비원이 작품을 구성하는 바나나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됐고, 바나나는 다른 것으로 교체됐다. 박물관 측은 범인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아 형사 고발을 결정했다며 "이는 예술 작품에 대한 존중의 문제"라고 밝혔다. '코미디언'을 둘러싼 소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7월에는 한 관람객이 전시 중이던 '코미디언'의 바나나를 먹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당시 경비원들은 재빨리 새 바나나를 붙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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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이견 있다고 해임? 안돼" 연준 의장 물러난 파월, 첫 공개발언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서 물러난 제롬 파월 이사가 정책적 이견을 이유로 행정부가 연준 인사 해임을 시도하면 연준의 신뢰를 훼손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파월 이사는 31일(현지시간) 보스턴 존 F. 케네디 기념 도서관에서 '존 F. 케네디 용기상'을 수상한 뒤 "연준의 신뢰는 수십 년에 걸쳐 쌓아 올린 귀중한 자산"이라며 "우리는 시민들과 미래 세대를 위해 이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연준 의장에서 물러난 뒤 첫 공개 발언이다. 특히 그는 행정부가 정책 이견으로 연준 인사를 해임하는 나쁜 선례를 남긴다면 향후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같은 상황이 반복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렇게 될 경우 연준이 모든 미국인에게 최선의 이익이 되도록 의사 결정을 내릴 거란 국민의 믿음도 무너질 거라고 봤다. 파월 이사는 이날 연설에서 특정 정치인이나 인물을 명시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 대한 메시지라는 게 외신의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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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봤으니 돈 내" 中유명 관광지서 바가지 논란…결국 사과
한국인도 즐겨 찾는 중국 쓰촨성 유명 관광지 구채구(주자이거우)에서 한 상인이 거울을 본 관광객에게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중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 누리꾼 A씨는 SNS(소셜미디어)에 "쓰레기 버리는 길에 한 가게 앞에 놓인 거울을 보고 머리를 빗고 화장을 고쳤는데 갑자기 상인이 거울 본 대가로 2위안(약 450원)을 달라더라"는 글을 올렸다. A씨는 "거울 본 시간은 고작 10초 정도였다. 보석 파는 아주머니가 날 끌어당기며 거울 보려면 돈 내라는데 난 그냥 돌아섰다. 요금 표지판은 어디에도 없었다. 아무 데나 거울 놓고 돈을 받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고 토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엔 아이스크림 냉장고 옆 벽 한 편에 커다란 거울이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옆에는 목걸이 같은 액세서리들이 장식돼 있다. A씨 글이 확산하자 현지 누리꾼 사이에선 "거울을 보려면 돈을 내라는 소리는 처음 듣는다" 등 비판 반응이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구채구 풍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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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수정안 줄다리기 중에 美-이란 상호 공격…"자위권 차원"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수정안을 두고 난항을 겪는 가운데 미군이 이란 레이더·드론 관제 시설을 공격했다. 이란도 미국에 대한 반격을 이어가고 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지난달 30~31일(현지시간) 주말 사이 이란 고루크와 케슘섬에 있는 이란 레이더·드론 관제 시설을 자위권 차원에서 타격했다고 31일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국제 해역 상공에서 작전 중이던 미국 MQ-1 드론을 격추하는 등 이란의 공격적인 행동이 이어져 이에 대해 신중하고 계획적으로 대응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미 전투기는 이란의 방공망과 지상 관제소, 역내 해역을 통과하는 선박을 위협한 편도 공격 드론 2대를 제거했다"며 "미군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휴전 기간 동안 이란의 부당한 공격에 대응해 미국의 자산과 이익을 계속해서 보호할 것"이라고 했다. 같은 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국영 방송을 통해 미국이 이란 영토를 공격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지를 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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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차보다 무겁잖아, 세금 내라" 中 '전기차 중량세' 논의 본격화
중국에서 전기차에도 내연기관자동차와 동등한 수준의 과세를 해야 한단 논쟁이 시작됐다. 전체 차량 판매에서 전기차 비중이 절반을 넘어설 만큼 차량 전동화가 확산됐단 게 핵심 근거다. 전기차가 내연기관차 보다 무거워 도로를 더 마모시키는데도 도로 유지관리 관련 세금은 내연기관차에만 부과되는 등 기존 세제의 허점도 노출된 상태다. 1일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에 따르면 자동차 세제 관련 당국은 차량 중량을 기준으로 하는 자동차 세제 개편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학계에선 이에 대한 다양한 정책 제언이 쏟아진다. 한즈위 퉁지대 자동차·에너지학원 교수는 "배기량 기준 소비세를 차량 중량 기준 소비세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며 "충전 전력에도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고려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차량 무게에 따라 고속도로 통행료를 차등 부과하는 방식부터 세제를 바꿔나갈 수 있단 주장도 나왔다. 중국에선 그동안 전기차가 같은 등급의 내연기관자동차 보다 무겁고 도로에 더 큰 손상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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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소식에 소프트뱅크 급등...닛케이 1.07% ↑[Asia오전]
1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지난 주말 뉴욕증시의 영향을 받아 대부분 상승했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7% 오른 6만7038.24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사상 처음으로 장중 6만7000선을 돌파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상승한 흐름을 이어받은 결과다. 일본 증시에서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관련 주식 매수가 집중됐다. 특히 소프트뱅그룹(SBG) 주가는 장중 전 거래일 대비 10% 가량 급등,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영향으로 SBG의 시가총액이 도요타 자동차를 제치고 1위에 오르기도 했다. SBG가 프랑스에 AI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최대 750억유로를 투자한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중화권에선 대만 가권지수가 한국시간 오전 11시30 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08% 상승한 4만5664.15선에서 거래중이다. 대만증시는 올해 약 50% 상승하며 연달아 최고가를 쓰고 있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 등 반도체주 호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