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석유화학은 19일 정기임원인사에서 1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울산공장장 안병진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안 전무는 1958년 출생으로 금성고와 부산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83년 삼성그룹에 입사해 89년 삼성석유화학 과장, 생산공무담당, 서산공장장을 거쳐 2005년부터 울산공장장을 맡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