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석유화학은 19일 정기임원인사에서 1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울산공장장 안병진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안 전무는 1958년 출생으로 금성고와 부산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83년 삼성그룹에 입사해 89년 삼성석유화학 과장, 생산공무담당, 서산공장장을 거쳐 2005년부터 울산공장장을 맡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블핑 제니, '884만원' 파격 언더붑 패션…모델 비교해 보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