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저가항공 자회사인 진에어가 지난 4월과 5월 국내 저가항공사 중 가장 많은 승객을 수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의 국내선 항공사별 탑승객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진에어는 총 25만7578명을 수송해 제주항공과 에어부산, 이스타항공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각 항공사의 주력 노선인 김포와 제주 노선에서 진에어는 13%를 기록해 다른 저가항공사들을 제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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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저가항공 자회사인 진에어가 지난 4월과 5월 국내 저가항공사 중 가장 많은 승객을 수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의 국내선 항공사별 탑승객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진에어는 총 25만7578명을 수송해 제주항공과 에어부산, 이스타항공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각 항공사의 주력 노선인 김포와 제주 노선에서 진에어는 13%를 기록해 다른 저가항공사들을 제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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