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 국산 헬기인 '수리온' 시제 1호기의 출고식이 이명박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천공장에서 열렸습니다.
수리온은 9명의 중무장 병력을 태우고 최대 140노트의 속도로 2시간 이상 비행할 수 있으며 분당 150미터의 속도로 수직 상승해 백두산 높이의 상공에서도 제자리 비행이 가능합니다.
지난 3년간 1조3천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수리온은 2012년부터 전력화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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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 국산 헬기인 '수리온' 시제 1호기의 출고식이 이명박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천공장에서 열렸습니다.
수리온은 9명의 중무장 병력을 태우고 최대 140노트의 속도로 2시간 이상 비행할 수 있으며 분당 150미터의 속도로 수직 상승해 백두산 높이의 상공에서도 제자리 비행이 가능합니다.
지난 3년간 1조3천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수리온은 2012년부터 전력화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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