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도서와 CD 지원
금호고속이 동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중국어 및 베트남어로 된 도서 500권과 씨디(CD) 120장을 지원한다.
27일 금호고속에 따르면 이원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이날 오후 동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 결연식을 체결하고 도서와 CD를 기증할 예정이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국내에 있는 다문화가족의 아동들이 모국어로 된 교재가 없어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동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장기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고속은 현재 중국과 베트남에서 각각 137개, 12개 노선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