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24일 "'K7'을 내년에 러시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부회장은 이날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K7 신차발표회에서 참석한 콘스탄틴 브누코프 러시아 대사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브누코프 대사가 정 부회장에게 "이렇게 멋진 차를 러시아에서는 언제쯤 볼 수 있느냐"고 묻자 이같이 대답했다. 독자들의 PICK!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