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24일 "'K7'을 내년에 러시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부회장은 이날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K7 신차발표회에서 참석한 콘스탄틴 브누코프 러시아 대사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브누코프 대사가 정 부회장에게 "이렇게 멋진 차를 러시아에서는 언제쯤 볼 수 있느냐"고 묻자 이같이 대답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