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훈 쌍용차 협동회 사무총장(네오텍 대표)이 9일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협력업체 채권단과 대리점협의회, 서비스 네트워크 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쌍용차 협력 네트워크 협의회는 9일 법원에 쌍용차의 2차 수정 회생계획안 강제인가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안성재, 고급 샴페인 행사서 포착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