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훈 쌍용차 협동회 사무총장(네오텍 대표)이 9일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협력업체 채권단과 대리점협의회, 서비스 네트워크 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쌍용차 협력 네트워크 협의회는 9일 법원에 쌍용차의 2차 수정 회생계획안 강제인가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