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훈 쌍용차 협동회 사무총장(네오텍 대표)이 9일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협력업체 채권단과 대리점협의회, 서비스 네트워크 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쌍용차 협력 네트워크 협의회는 9일 법원에 쌍용차의 2차 수정 회생계획안 강제인가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