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이벤트도 마련… 추첨 통해 F1레이스 입장권·가족여행권 증정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29일 개막되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 총 11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관을 마련한다.

2010 부산국제모터쇼는 29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30일부터 5월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르노삼성차는 '엑스피리언스 존(Experience Zone)'을 설치, 국내 중형차 최초로 '뉴 SM5'에 적용된 △Bose 사운드 시스템 △운전석 전동조절 마사지시트 △바이-제논 어댑티브 헤드램프 △퍼퓸 디퓨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테크놀로지 존(Technology Zone)'에서는 르노삼성자동차 라인-업(QM5, SM7, SM5, SM3)의 파워트레인 기술을 선보인다.
1층 전시관에 콘셉트 카인 'eMX'와 르노그룹의 2010년형 F1 모델인 'R30'모형, 'SM3 레이싱 카' 등이 전시된다. 2층 전시관에는 각 차량의 엔진과 변속기의 절개 전시물을 공개해 방문객들이 진보된 기술력을 엿볼 수 있게 구성했다.
'액세서리 존(Accessory Zone)'은 다양한 액세서리 및 차량용 편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출범 1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르노삼성자동차 10주년 기념 존 (10th Anniversary Zone)'은 지난 10년 동안 놀라운 발전상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자료들이 전시된다. 또 친환경을 위한 eco ACTION 캠페인과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사회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후원활동 등 르노삼성자동차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르노삼성차는 일반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모터쇼 기간 내내 진행할 계획이다. 팝 익렉트로닉 그룹 ‘W & Whale’을 초청, 퍼포먼스를 펼치는 동안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10명을 추첨해 올해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경기관람 티켓을 증정한다.
또 롯데백화점과의 공동으로 '뉴 SM5'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추첨을 통해 가족동반 여행권도 제공한다. 올해 10주년을 기념해 부산지역의 2000년생 (만10세) 어린이를 초청해 5월 5일 어린이날을 함께 기념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