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환삼성전자(178,600원 ▲10,800 +6.44%)무선사업부 상무는 30일 1분기 실적 관련 컨퍼런스 콜에서 "1분기에는 터치폰 판매 증가, 신흥 시장 선전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냈다"면서 "2분기에는 스마트폰 사업에 집중하고 두 자릿수 이익률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김병근 기자
2010.04.3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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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환삼성전자(178,600원 ▲10,800 +6.44%)무선사업부 상무는 30일 1분기 실적 관련 컨퍼런스 콜에서 "1분기에는 터치폰 판매 증가, 신흥 시장 선전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냈다"면서 "2분기에는 스마트폰 사업에 집중하고 두 자릿수 이익률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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