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44만톤 수송, 910만달러 매출 예상
대한해운(2,450원 ▲115 +4.93%)은 5만8000DWT(재화중량톤수)급 수프라막스 벌크선 '글로벌 브레이브'호를 인수했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브레이브로는 앞으로 곡물과 석탄, 비철 금속류 등 화물을 매년 44톤 이상 수송할 계획이며 매년 900만달러 이상 매출을 올릴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대한해운 관계자는 "이번 선박을 포함해 올해 총 6척의 중형 벌크선을 인도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