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조의 한국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는 오는 12일 공연을 위해 내한하는 팝가수 미카에게 푸조 '3008'을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팝 지니어스(Pop Genius)로 불리는 미카는 지난 2006년 첫 싱글 릴렉스(Relex)와 함께 팝 음악계에 해성처럼 나타난 실력파 싱어송 라이터로, 3옥타브 반을 넘나드는 넓은 음역과 뛰어난 음악성을 자랑하며 유럽은 물론 아시아 등 전 세계에 잘 알려졌다.
미카가 내한기간 동안 타게 될 푸조 3008은 안전성, 드라이빙 퍼포먼스, 연료 효율성 등이 뛰어나며 국내에선 3850만원에 판매중이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미카는 팝과 락의 장르를 넘나드는 창의적인 발상과 예술적인 감각이 남다른 이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라며 "이러한 점이 세단과 SUV의 완벽한 조화와 뛰어난 스타일을 자랑하는 3008과 많이 닮아 있어 의전차량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카의 한국 공연은 12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