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의 유쾌한 ‘BE MINI’ 브랜드캠페인

미니의 유쾌한 ‘BE MINI’ 브랜드캠페인

최인웅 기자
2010.07.19 10:52

코엑스 메가박스에 'BE MINI M관' 운영, 매달 첫 주 목요일 ‘MINI데이’로 정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 'BE Mini M관'
↑서울 삼성동 코엑스 'BE Mini M관'

BMW의 프리미엄 소형차 미니(MINI)가 최근 특유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유쾌한 감각을 살린 이색적인 'BE MINI'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해 화제다.

'BE MINI' 캠페인은 미니만의 재기발랄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프로그램으로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MW코리아는 오는 12월 말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 'BE MINI M관'을 운영하며, 매달 첫 번째 목요일을 'MINI 데이'로 정하고 메가박스 웹사이트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했다.

또한, ‘BE MINI M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상영관 복도를 따라 벽면에 장식된 미니브랜드 50년 역사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상영관 벽면에는 미니클럽맨의 뒷부분이 부착돼 독특함을 더하고 있으며, MINI 로고비젼, 홀로그램 등 이색적인 디스플레이 방법을 동원해 미니의 유머스럽고 유쾌한 이미지와 영상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BMW코리아는 용산 아이파크 몰 외부 벽면에 MINI자동차 모형을 설치해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독특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아이파크 몰 1층 내에 MINI 브랜드 라운지를 오픈 해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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