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46,200원 ▲1,400 +3.13%)는 브라질에 자동차 부품 제조 계열사를 세우고 595억2720만원을 출자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출자 후 만도의 지분율은 100%다.
회사 측은 생산법인을 설립해 브라질 시장에서의 생산능력을 증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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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46,200원 ▲1,400 +3.13%)는 브라질에 자동차 부품 제조 계열사를 세우고 595억2720만원을 출자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출자 후 만도의 지분율은 100%다.
회사 측은 생산법인을 설립해 브라질 시장에서의 생산능력을 증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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