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브라질 생산법인에 595억 출자 결정

만도, 브라질 생산법인에 595억 출자 결정

김희정 기자
2010.08.11 16:10

만도(46,200원 ▲1,400 +3.13%)는 브라질에 자동차 부품 제조 계열사를 세우고 595억2720만원을 출자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출자 후 만도의 지분율은 100%다.

회사 측은 생산법인을 설립해 브라질 시장에서의 생산능력을 증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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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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