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수입차 최초 월 2500대 판매

BMW, 수입차 최초 월 2500대 판매

강효진 MTN기자
2010.09.03 17:35

BMW가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월간 판매 2천5백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발표한 지난달 판매 실적을 보면 BMW는 BMW브랜드로 2139대, 소형차 브랜드인 미니로 406대를 합쳐 모두 2545대를 판매했습니다.

국내 진출한 수입차 가운데 월 판매 2000천대가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BMW 528로 833대가 팔렸으며 벤츠 E300과 토요타 캠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지난달 전체 수입차 판매는 지난해보다 142% 늘어난 8,758대로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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