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바루코리아는 지난 4~5일 양일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펼쳐진 ‘서킷런 2010(Circuit RUN 2010)’에 의전차량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서킷런 2010’은 국제자동차경주대회인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개막을 50여 일 앞두고 자동차 동호회 및 일반인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규격 자동차 경주장인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대칭형 AWD 시스템과 수평대향형 박서엔진으로 대표되는 독창적인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스바루 차량은 도로상황에 따라 앞뒤 구동력을 자동 분배하고 각 바퀴로 분배되는 토크의 양을 실시간으로 조절해 안전성과 다이내믹한 주행을 제공한다.
특히 국내 출시된 스바루 차량에는 스바루의 독창적인 기술인 ‘환형 강화 프레임(Ring-Shaped Reinforce Frame)’ 기술이 적용돼 기존 모델보다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 안전성이 대폭 강화됐다.
최승달 스바루코리아 대표는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인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을 기원하며 이번 행사에 의전차량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바루의 역동적인 이미지에 걸맞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스바루의 국내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