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7일 오전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 애스턴하우스에서 최고급 럭셔리 세단 '더 뉴 페이톤' 신차발표회를 갖고 있다. 사진은 계기판과 센터페시아, 뒷좌석 편의조절장치. 폭스바겐 '더 뉴 페이톤'은 독일 드레스덴에 위치한 투명유리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완성되며 V6 3.0 TDI, V8 4.2 NWB, V8 LWB 등 3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가격은 V8 LWB 모델 1억3천7백9십만원.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