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F1 머신 보고 뉴'SM5'도 시승하세요

르노삼성, F1 머신 보고 뉴'SM5'도 시승하세요

김보형 기자
2010.09.13 09:25
↑르노삼성은 내달 16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5개 지역에서 '르노삼성자동차 뉴 SM5와 르노 F1 의 새로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대규모 이색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장모습
↑르노삼성은 내달 16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5개 지역에서 '르노삼성자동차 뉴 SM5와 르노 F1 의 새로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대규모 이색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장모습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10월 22~24일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기념해 F1 머신 쇼카를 직접 보고 2011년형 뉴SM5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르노삼성은 내달 16일까지 전국 5개 지역에서 '르노삼성자동차 뉴 SM5와 르노 F1 의 새로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대규모 이색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번 행사를 위해 서울 코엑스, 부산 센텀시티, 광주 신세계, 경기 신세계, 일산 라페스타 등 5개 지역 야외 전시장에 '2011년형 뉴 SM5'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널리 알리기 위한 프리미엄 테마공간과 '르노 F1팀'의 최첨단 기술을 소개하는 첨단 전시공간을 연출했다.

아울러 부산, 광주, 경기(분당)등 3곳의 전시 공간에는 별도의 안내 데스크를 설치해 방문고객에게 한층 더 우수해진 2011년형 뉴 SM5를 체험할 수 있는 시승차 20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방문 고객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된다.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 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르노삼성자동차 뉴SM5와 르노 F1쇼카의 이색 만남을 통해서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자동차 축제의 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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