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이 지난 9월 한 달 동안 내수 1만247대, 수출 7915대 등 총 1만816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추석으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 등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6.2% 줄었다. 차종별로는 내수시장에서 뉴 SM5가 5827대가 팔려 꾸준한 인기를 과시했다.
올 들어 9월까지 누적으로는 19만3547대를 판매해 지난해보다 54.2% 늘었다. 특히 수출 실적은 SM3와 QM5의 선전으로 지난해보다 119.6% 증가한 7만5385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