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1시리즈 쿠페의 2011년형 모델 스파이샷(미공개 신차를 몰래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해외 자동차 전문사이트 등에는 BMW 1시리즈 쿠페의 스파이샷이 올라와 관심을 끌었다.
2011년형 모델은 기존에 비해 큰 변화는 없는 가운데 부분적으로 변경됐다. 우선 전면부 공기흡입구가 더 낮아졌다. 또 새로운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인테리어 일부도 업데이트 됐다.
한편 1시리즈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1시리즈 M 쿠페는 최근 파리모터쇼가 열리는 가운데 개선문 인근에서 일부가 공개되기도 했다.
BMW M시리즈의 최소 모델로 기록될 1시리즈 M쿠페는 최대출력을 335마력까지 끌어올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7초 만에 도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