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남서울 전시장 신규오픈

BMW 모토라드, 남서울 전시장 신규오픈

최인웅 기자
2010.10.21 11:39
↑BMW 모토라드 남서울 전시장
↑BMW 모토라드 남서울 전시장

BMW코리아는 서울 영등포 지역에 BMW 모토라드 남서울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99년 모토라드 서울 한남동 전시장을 시작으로 11주년을 맞는 올해 10번째 BMW 공식 모터사이클 전시장을 오픈하게 됐다.

BMW 모토라드 남서울 전시장은 공식 딜러인 KJ 모토라드의 세 번째 전시장이다. 이로써 전국의 BMW 모토라드는 서울 3곳을 포함, 분당, 대구, 대전, 광주,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총 10개의 전시장을 갖추게 됐다.

지난 1999년 국내 모터사이클 판매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BMW코리아는 올바른 모터사이클 문화를 제시하며, 엔듀로 파크 개설, BMW 모토라드 패밀리투어 진행 등을 통해 국내 모터사이클 문화를 정착시켰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BMW 모토라드 남서울 전시장이 바이커들에게 모터사이클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교환하고 건전한 레저문화를 공유하는 문화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BMW코리아는 성능과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BMW 고유의 기술과 철학을 적용한 모터사이클을 공급하고, 선진 바이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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