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뮬러원(F1) 한국 그랑프리 첫 번째 예선결과 비탄토니오 리우치(포스 인디아) 등 7명의 1차 탈락 선수가 결정됐다. 이 선수들은 내일 결선에서 레이스 뒤쪽인 18~24번 그리드(Grid, 출발점)에서 출발하게 된다.
23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1차 예선에서 브루노 세냐(HRT)가 1분43초 283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어 사콘 야마모토(HRT)와 루카스 디 그라시(버진 레이싱), 헤이키 코발라이넨(로터스), 티모 글록(버진), 야노 트룰리(로터스), 비탄토니오 리우치 순으로 탈락했다.
2차 예선은 2시27분부터 2시42분까지 15분간 진행된다. 첫 번째 예선전에서 출발점이 결정된 7명을 제외하고 17명의 선수가 참가해 같은 방법으로 최하위 기록 7명을 결승 레이스 11번~17번에 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