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으로 7년간 고용보장 및 동종업계 최고 수준 임금과 처우 약속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그룹이 23일현대건설(173,000원 ▼2,400 -1.37%)'3대 노사관계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현대그룹은 이날 현대건설 인수 후 현대건설 임직원들에게 원칙적으로 7년간 고용보장과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임금과 처우를 약속한다고 밝혔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현대건설 임직원·노조 모두가 한마음이 돼 '하나의 현대그룹(One Hyundai Group)'을 창조하는 상생경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