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8번째 기흥캠퍼스에서 열릴 뮤지컬 사내공연에 지역주민 초청
삼성전자(183,500원 ▼4,400 -2.34%)가 내달 3일부터 이틀 간 반도체사업부 기흥캠퍼스에서 열리는 뮤지컬 문화행사에 지역주민을 초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매년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문화예술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8번째다. 올해는 그동안 사내행사로만 진행됐던 공연에 지역주민들을 참여시켜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공연작품은 엠뮤지컬컴퍼니의 '락오브에이지'로 안재욱, 김진수, 정찬우 등 연기자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최우수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인사팀 전무는 "이번 공연으로 임직원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더불어 지역주민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