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주최, 신차와 콘셉트카 등 4개 부문별 각 5개 후보 첫 공개

머니투데이가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1 서울모터쇼에 맞춰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부문별 베스트카를 선정합니다. 그동안 전문가들이 선정하는 베스트카는 많았으나 소비자들이 직접 뽑는 베스트카는 머니투데이가 처음입니다.
이를 위해 '2011 서울모터쇼'에 출품되는 모델 가운데 신차, 콘셉트카, SUV, 친환경차 등 4가지 부문별 후보를 5대씩 엄선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모터쇼의 베스트카를 소비자들이 직접 보고 뽑을 수 있도록 일산 킨텍스에서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조사를 진행합니다. 아울러 현장에 가지 못하는 분을 위해 온라인(머니투데이 자동차사이트 http://car.mt.co.kr)과 트위터(http://twitter.com/mtauto) 등을 통해 베스트카 선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스페셜 페이지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자동차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르노삼성 'SM7 후속', 2. 한국GM '쉐보레 콜벳', 3. BMW '650i 컨버터블', 4. 닛산 '큐브', 5. 토요타 '코롤라'
1.현대차(495,000원 ▲5,000 +1.02%)'HND-6', 2.기아차(155,800원 ▲1,100 +0.71%)'KND-6', 3. 한국GM 'Miray', 4. 르노삼성 'EV', 5. 인피니티 'Essence'
1. 기아차 'KV7', 2. 쉐보레 '캡티바', 3. 포드 '뉴 익스플로러', 4. 레인지로버 '이보크', 5. 폭스바겐 '뉴 투아렉'
1.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2. 한국GM '볼트', 3. BMW '액티브하이브리드7', 4. 토요타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5. 폭스바겐 '골프 1.6 블루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