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코리아는 지난 2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BMW 그룹 이안 로버슨 세일즈 마케팅 총괄 사장, 김효준 사장을 비롯 딜러 사장단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BMW 어워드 2011(BMW Award Ceremony 2011)'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BMW의 연간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세일즈 및 서비스 분야 우수 직원에 대해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BMW의 성공을 뒷받침한 총 27명이 수상했다. 여기엔 지난해 최고 판매를 기록한 17명의 BMW 프리미엄 클럽멤버와 5명의 MINI 프리미엄 클럽 멤버, 2명의 중고차 부문 세일즈 컨설턴트가 포함됐다.
이번 어워드의 최고 영예라 할 수 있는 '2010년 BMW 최우수 딜러 활동상'은 동성모터스가 차지했다.
이와 함께 BMW코리아는 자체 기능경진대회인 'NASCE(National Aftersales Service Competition)'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BMW가 이룬 지난 해 사상 최고 실적은 차별화된 경험과 서비스를 고객 여러분들이 증명해준 결과"라며 "올해도 국내 수입차 리딩 브랜드로써 BMW 코리아와 딜러, 그리고 모든 직원들이 함께 BMW만의 진정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